옛날 남자

by 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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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Infinite of Sound) - Flower
by 천미 | 2008/02/05 04:20 | 트랙백 
IS



IS(Infinite of Sound) - Flower
by 천미 | 2008/02/05 04:19 | 트랙백 
시사인

시사인은 발전을 해야 한다.

시사인의 창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동일한 베이스는 정치[대통령]에 대한것이 태반이다.
時事 정의가 없다고 보는게 더 낫다. 전반적인 사회의 모습으로 기사를 작성해보는것도 좋을꺼같은데 굳이 흥미를 끌만한 내용과 동일한 주제로 몇번이나 계속 반복되어서 실리는 기사. 어제의 "아" 가 오늘의 "어"로 변하듯 식상함에 실망을 하게된다.
이번호에에 참신한 주제는 없었다고본다. 이미 다른 미디어로 인하여 한번 지나간것들 쪼개어서 자세하게 기사로 되어있었지만 과연 이걸 '빼대가 없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나만일까?
이번호의 특집 강남 노른자 에 대하여도 몇페이지나 낭비 하면서 도표로 마무리하는 것을 보고선 어이가 없었다. 어떻게 해서 그곳에 그 기업과 개인이 투자와 투기를 하였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누가 보더라도 투기인것에 대하여는 파고들지 못하고 수박겉핣기 처럼 마무리에- 어디가 땅값이 얼마인데 누구소유이다.라는 도표는 어이가 없다. 누가 그걸모를까봐? 이미 많은곳에서 다루고 있던 강남 노른자에 대한 이야기를 파고 들려면 깊게 파고 들던가 아니라면 다른쪽으로 컨셉트를 잡았어야 했을것이다.

시사인을 볼때마다 "현(?) 정부"에 한마디씩 할려고 하는 그들의 노력이 보인다.그것만이 높이 평가를 받을만한 일이다.
창간호부터 그릇된 관행에 대해여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나 사회정의 라는 거창한 포부까지 이야기해온 시사저널에 대하여 나중에라도 초심-권력과 자본에 넘어가버리는 일이 없기-을 잃지않기를 바란다. 
 


렛츠리뷰
by 천미 | 2008/01/12 20:10 | 트랙백(1) 
-_-이게 짤?

;;

by 천미 | 2007/12/31 01:06 | 트랙백